webmaster (2014-10-06)
[언론보도자료] 사회적 갈등 정책토론회 III - 냉전유산 극복, 이념대립을 넘어 성숙한 사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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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 이슈별로 다양한 의견 나와야 사회갈등 풀려 

"세월호특별법은 그 문제대로, 제주 강정마을 해군기지는 그것대로 각자 생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 모든 이슈를 진보·보수라는 틀 안에서 보려는 생각부터 바꿔야 합니다."(윤성이 경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10/03/2014100300294.html

[코나스넷] 냉전유산 극복 가능한가?

김동식 국가안보전략연구소 연구위원는 ‘한반도 냉전체제와 남남갈등’ 발제에서 “남남갈등은 남한 내부의 남북갈등”이라며 “대남전략 차원에서 남남갈등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양비론을 경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진보의 외피를 쓰고 활동하는 세력들의 양비론을 주의하고 국정원과 군 사이버사령부등 사이버역량을 강화해 능동적·공격적 전략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http://www.konas.net/article/article.asp?idx=38504

[제주도민일보] 제주 4.3해결, 화해상생의 세계적 모델 될 수 있어

제주 4·3문제 해결은 진실규명과 명예회복뿐만 아니라 화해와 상생에 있어서도 세계적인 모델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그러나 4·3문제 해결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를 얻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대화·관심·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http://www.jeju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304

[노컷뉴스] 제주 4.3 이념갈등 극복 대표 사례 

양조훈 
 위원장은 이날 토론회에서 4‧3사건의 상흔과 갈등 실상, 억압 속의 진상규명활동, 그 과정에서 일어난 대립과 해소과정, 60년동안 대립했던 4‧3유족회와 제주경우회와의 화해, 올해 국가기념일이 지정되기까지의 과정 설명과 비극의 역사였던 4‧3이 오늘날 평화‧인권‧화해‧상생의 상징으로 거듭나게 된 배경을 밝힌다. 

http://www.nocutnews.co.kr/news/4097236

[뉴시스] 양조훈씨 "제주 4.3, 이념갈등 극복과 화해의 길" 발표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1001_0013204809&cID=10813&pID=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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