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master (2012-12-04)
한국대리운전협동조합 설립 및 서울시 1호 협동조합 신고
 

재단 협동조합지원센터(센터장 강승구, 재단 사무총장)이 설립을 지원해 온 한국대리운전협동조합(이사장 이창수)이 11.28 창립총회를 개최한 후, 12.3 서울시에 제1호 협동조합 설립 신고를 마쳤다.

한국대리운전협동조합은 대리운전 프로그램 회사와 콜대행업체의 과도한 수수료, 가격 출혈 경쟁, 보험료 횡령, 불합리한 벌금 부과 등의 횡포로 어려움을 겪는 대리운전기사들의 권익과 경제적 이익을 보호하고, 품질 높은 서비스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하여 대리운전기사들의 주체로 설립되었다.

조합은 대리운전기사들의 열악한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며, 밤과 새벽을 달리는 근무 여건을 활용하여 음주운전근절캠페인, 시민밤길지킴이 등의 공익적 활동도 전개할 계획이다.

재단은 올해 초 대리운전기사들에게 협동조합으로 경제적, 사회적 권익 보호 활동을 할 것을 제안하고, 정관 작성 등의 각종 협동조합 설립 준비 과정에서 지원을 해왔다.

재단 강승구 사무총장은 대리운전협동조합추진위원회의 요청으로 조합원으로 참가, 창립총회에서 감사로 선출되었다.

한국대리운전협동조합 창립 총회(2012.11.28)
▲ 2012. 11. 28  서울시 중구 수표동 서울시 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된 창립총회

서울시 1호 협동조합 신고를 기념하며 이창수 이사장 미소 활짝
▲ 2012. 12. 3 서울시에 1호 협동조합 신고를 마치고, 한국대리운전협동조합 이창수 이사장
 


  대리운전협동조합신고필증.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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