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master (2010-04-27)
역대 법무장관ㆍ검찰총장 간담회
 



이귀남 법무부 장관(뒷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과 김준규 검찰총장(두 번째 줄 오른쪽)은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의 한 음식점으로 역대 법무부 장관 및 검찰총장 31명을 초청해 만찬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법무부는 성폭행범죄 근절대책을 설명하고 ‘전자발찌’를 직접 시연하기도 했다. 참석자들은 “법질서가 바로잡혀야 경제도 살아날 수 있다”는 등의 의견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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