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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법사랑 서포터즈는 전국 31개 대학 25개 팀 총 109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전국 31개 대학에서 다양한 전공을 가진 남녀 대학생이 참여하여 지난 6개월 동안 로고송, UCC, 웹툰 등 다양한 준법 콘텐츠를 개발 하였습니다. 또한, 대학 캠퍼스 등에서 기초질서 캠페인과 블로그 및 트위터 등을 활용한 온라인 캠페인도 다채롭게 전개하는 등 전국 각지를 누비며 활동을 펼쳐 왔습니다.

 

이날 활동보고회에서는 그동안 활동 상황 등을 평가하여 우수팀에 대한 시상도 이루어졌으며, 중앙대 라온누리단이 영예의 대상과 장학금 200만원을 수상하였고, 최우수상에는 성신여대 '로그333' 및 부산연합 'Follow'팀, 우수상에는 숙명여대의 '너나들이', 서울연합 'Back to Basic', '모범시민', 전북대 'L.P.G(Law Protection Team)' 등 총 7개 팀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앞으로 법무부는 국민 누구나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큰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국민참여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하여 우리나라가 법질서 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