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재단법인 행복세상 주최 제1회 강원행복포럼이 2월23일 ‘행복국가의 길’을 주제로 춘천베어스관광호텔에서 열렸다.
“국민이 행복한 국가 만들기 앞장” -강원행복포럼 첫 토론회 개최
법치주의 확립과 국민들의 안전이 보장되는 사회를 목표로 하는 (재)강원행복포럼이 첫 모임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재)강원행복포럼(대표 진장철)은 2월23일 오후 춘천 베어스관광호텔 봄내홀에서 김성호 (재)행복세상 이사장, 김중석 강원도민일보 사장, 김진선 청와대 지방행정특보, 김현웅 춘천지검장, 권영중 강원대 총장, 엄기영 2018평창동계올림픽유치 민간단체협의회 회장,박종인 도새마을회장, 임부자 강원경영자총연합회장, 박은주 도여성단체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강원행복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김성호 (재)행복세상 이사장(전 법무부장관)이 강사로 나서 ‘행복국가의 길’을 주제로 강연을 하고, 각계 계층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김 이사장은 강연을 통해 “우리는 누구나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고, 국가의 유일한 존립 이유는 국민의 행복을 보살피는 일”이라며 “행복국가는 법과 원칙이 존중받는 정의의 나라,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나라, 시민들이 안전하게 삶을 즐기는 나라”라고 강조했다.
도내 각계 분야 전문가들이 주축이 된 강원행복포럼 초대 대표는 진장철 강원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맡게 됐으며, 강원행복포럼은 이번 행사 뿐 아니라 앞으로 각계 전문가들의 강연과 토론을 통해 지속발전이 가능한 강원도, 행복한 강원도를 만들기 위한 열린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을 펼치기로 했다. (강원도민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