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에티켓 이것만은 고치자 ◆
실내 금연 조치가 강화되면서 사무실 등 여러 사람이 함께 이용하는 공공 실내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눈에 띄게 줄었다. 하지만 음식점에서는 여전히 담배를 입에 물고 재떨이를 찾는 한국 사람이 많다.
다른 테이블에서 날아오는 희뿌연 담배연기는 즐거운 식사 분위기를 깨뜨린다. 비흡연자라면 담배연기를 견디는 것은 그야말로 고역이다. 외국처럼 흡연구역을 따로 정해 놓은 음식점도 있지만 한국은 흡연자와 비흡연자가 같은 공간에서 식사를 하는 곳이 대부분이다.
※ 행안부ㆍ바르게살기중앙회 공동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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