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에티켓 이것만은 고치자⑨◆
한국에선 사람들이 길을 걸어가며 담배를 피우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쓰레기통에 담배꽁초를 버리는 사람도 더러 있지만 길가에 망설임 없이 버리는 사람이 대부분인 것 같다.
특히 운전 중 정지신호를 틈타 자동차 창문을 열고 담배꽁초를 도로에 버리는 사람을 자주 목격하는데, 이는 자칫 위험한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지양해야 한다. 담배꽁초를 비롯해 아무리 작은 쓰레기라도 반드시 지정된 장소에 버려야 한다.
■ 행안부·바르게살기중앙회 공동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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