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에티켓] 식사 중 휴대폰은 결례 벅월터 오티스 한국법인 대표 ◆ 글로벌 에티켓 이것만은 고치자 (11) ◆
식사 도중 휴대폰으로 통화를 하거나 문자메시지를 확인하는 한국 사람이 많다. 특히 외국인과 식사를 할 때 상대방에게 양해를 구하 지 않고 전화를 받거나 문자를 확인하면 결례가 될 수 있다.
상대방에게 `이 사람이 나한테 집중하 지 않는구나`라는 인상을 줘서는 곤란하다는 얘기다. 급한 일이 아닌 데도 휴대폰이 울리면 주저 없이 대화를 끊는 사람도 있다. 한국 생활이 16년째인 나는 아주 급한 일이 아니면 타인과 식사할 때 휴대폰 통화를 미룬다.
※ 행안부ㆍ바르게살기중앙회 공동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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