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master (2010-10-18)
[글로벌 에티켓] 車 안전거리 지켜야 -에이미 잭슨 주한미상공회의소 대표
 
◆ 글로벌 에티켓 이것만은 고치자 ⑭ ◆

길을 건너는 보행자를 고려하지 않은 채 횡단보도 바로 앞에서 급정차하는 운전자가 많다. 심지어 횡단보도 안으로 차체 앞부분을 불쑥 내밀며 정차하기도 한다. 앞차와의 거리 확보뿐만 아니라 횡단보도에서도 운전자가 의식적으로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않으면 자칫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두 자녀의 어머니로서 길거리에 어린이가 나타나면 서행 운전하며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도록 당부하고 싶다. 어린이의 안전을 중요시하는 것도 선진 사회로 나아가는 길이다.

※ 행안부ㆍ바르게살기중앙회 공동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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