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master (2010-11-10)
[글로벌 에티켓] 길묻는 외국인 도와주세요
 
 

[글로벌 에티켓] 길묻는 외국인 도와주세요 - 위르겐 뵐러 한독상공회의소 대표 

◆글로벌 에티켓 이것만은 고치자 ◆

도움을 요청하는 외국인을 꺼리거나 피하려는 한국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얼마 전 길을 물어 보려고 지나 가는 한국 사람에게 말을 걸었다. `도와 달라`는 부탁을 영어로 해서 부담을 느낀 걸 까.
아무 말 없이 가던 길을 가 버리거나 얼굴을 붉히며 손사래를 치 기만 했다.

잠시 멈춰서 말을 들어 주는 사람을 찾는 데 한참 걸렸다. 외국인에게 한국은 여전히 낯선 나라다.
주위를 두리번거리는 외국인이 있으면 외면하 지 말고 웃으면서 다가 가 먼저 말을 건네 보면 어떨 까?

※ 행안부ㆍ바르게살기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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