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이야기 긴 명상)
“법을 지킨 사람이 손해 보는 일이 없고, 법을 어긴 사람이 이익 보는 일이 없는 사회를 만들겠다.”“깨끗하지 않은 손으로 남의 허물을 추궁한다면 누가 그 처분에 승복하겠나.” 신년사 (2007.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