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master (2010-08-09)
(삼행시) 벌질서(이호성님)
 

선비나무(이호성 님)

법 : 법은 눈뜨면 만나는 친근한 질서
질 : 질서는 문밖에서 이루어지는 아름다운 법
서 : 서로를 위하여 행복을 위하여 법과 질서는 소중한 자산


          
 
이름
비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