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을 찾아 보면 교제는 서로 사귀어 지낸다는 뜻이고 고독은 쓸쓸하고 외로움 이라고 설명 되어 있다
또한 고독한 사람을 봉양 할 부모가 없고 부양 할 자식이 없는 즉 고아와 독거 노인을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요즘은 문명의 발달로 인하여 현대인들이 고독 하지 않은 것처럼 살아 가고 있다
자식이 없어도 부모가 없어도 돈만 있어면 행복하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사람은 나면서 부터 외로움을 갖고 태어 난것이 아닐까?
성경에 보면 하나님께서 인간을 만드시고 아담에게 돕는 배필이 없어 즉 외로워 보여서 아담의 고독을 달래기위해 하와를 주신 것이다
어느 조사에 보면 초등학교 학생에게 물었더니 조부모를 가족으로 생각하는 학생이 전체의 50%도 안된다는 통계가 나왔다고 한다 이것을 보아도 현대인들이 느끼고 있는 행복지수는 자꾸만 떨어 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현대인들의 고독을 또 다른 곳에서 찾아 볼수있다
가진자의 고독과 없는자의 고독이다
가진 자는 가진 것을 지키기 위해 항상 고독 한 길을 가고있다 배운자도 마찬 가지다 부자가 되면 친구들이 주위에 없어지고 많이 배우게 되면 주위에 사람이 없어진다 특히 가지지 못한 자와 배우지 못한 자와 단절 된다는 것이 비극이다 가진자는 질투와시기의 대상이 되어 버린다
단절 되어지고 질투와 시기의 대상이 된다는 것은 고독한 것이다
부자는 자족 하는 삶이 필요하다 가진 것에 만족을 못하고 더 많은 것을 원하고 있다면 그는 가난한 사람이다 더갖기 위하여굶주린 사람처럼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요즘 연속극에 보면 욕망을 가진자는 늘 불안한 삶을 살아 가고 있는 것을 볼수있다 자족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한손에 쥔 것으로 만족 하지 못하고 다른 한손을 보기 때문에 그 것을 채우기 위해 친구와 이웃을 모르고 고독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없는자의 고독은 늘 피해 의식을 가지고 산다 그래서 고독 하다
절대적인 빈곤은 자족 할수 있지만 상대적인 빈곤은 고독한 것이다 내가 갖지 못하고 남이 가진것을 갖기 위한 욕심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은 누구나 혼자는 고독하다
있는 것으로 자족하며 더불어 살고 서로 나누면서 살아가면 행복한 세상이 되지 않을까?
가진자도 없는자도 혼자 있어면 고독하다 나눔의 삶이 필요한 세상이 지금의 현실이다
아담과 하와가 함께 있어서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고 한 것처름 가진자와 없는 자가 같이하면 이 세상은 보기에 심히 좋은 세상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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