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 제2금융권 선호 경향 '눈높이 맞추기'
오늘 출범 BS금융지주, 저축은행 인수 추진
BS금융지주의 출범식이 15일 오전 부산 동구 범일동 부산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열렸다.
BS금융지주 이장호(왼쪽에서 여섯번 째) 회장과 내빈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김성호 행복세상 이사장 (오른쪽에서 첫째 )
BS금융지주가 저축은행 인수에 나서기로 한 것은 제2금융권에 익숙한 부산시민들의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40년 이상 부산시민과 함께 한 부산은행에서 출범한 BS금융지주가 저축은행 인수에 나선데 대해 시민들의 관심은 그만큼 높을 수밖에 없다.
△저축은행 인수 의미=BS금융지주가 출범과 동시에 저축은행 인수에 본격 착수할 것임을 발표한 것은 부산시민들의 제2금융권 선호 경향에 대한 고려가 우선됐음을 알 � 있다.
(부산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