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세상 (2010-04-29)
행복세상이 보입니다.
 
아름다운 세상 행복세상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 곁에 있습니다.

오늘 우연히 일반신문 칼럼에 빈 곳을 채우는 이야기를 하면서 노자의 상선약수를 설명해놓았어요.

행복세상이 바로 물의 원리 처럼

최상의 선은 물이듯이 최상의 행복은 물처럼 살고 바람처럼 구름처럼 사는 것이아닐까요.

행복세상은 저너머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 앞에 이 카페에 있습니다.

행복재단 이사장님 공직을 같이 하는 많은 기간 동안 배운 진리를 일반 서민들 가운데서 실천하렵니다.

서민들의 생활현장에서 현재 우리 주변의 모든 분들에게 행복세상을 전파하는포근한 우편 배달부 아저씨가 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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