銀河天使 (2010-04-29)
지방선거시기의 단체홍보
  사람이나 단체나 첫인상이 중요하다고 한다. 그런데 사람의 경우 첫인상이 차림새 등이 미비하여 만족스럽지 못하다 해도 다음에 만날 때는 그때는 정황이 없어서 그랬다며 양해를 구하는 등으로 대개는 회복할 기회가 있다. 하지만 단체는 첫인상이 거의 전부를 차지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처음에는 미처 준비가 덜 되었다는 변명은 통하지 않으며 할 기회도 없다. 일반시민에게서 단체 내부의 事情을 理解해주는 노력은 기대할 수 없다.

지방선거에서의 좌파단체들의 낙선운동 등의 불법성을 지적하는 활동이 자칫하면 그들과 단지 상대적으로 대립하는 단체로 오인될 수 있다. 대중은 깊이 理解해주려 하지 않으며 대립적이고 단순한 구도에 익숙해있다. 좌파단체의 정치적 운동을 분명히 억제하는 역할을 하되 어디까지나 정치적 대립과는 관계가 없는 공정감시단체임을 부각시켜야 한다. 우리단체는 그들의 불법적인 이념운동을 비판하되 불법적인 사항을 조목조목 밝히고 그들에게 자중을 권하는 방식이어야 한다.

공명선거운동에서는 원론적인 캠페인지원과 확연히 다르지 않으면 시민들은 중앙선관위의 캠페인과 혼동할 수 있고 관변단체 등으로 단정하고 말수 있다. 정부의 공명선거 관리의 현실에서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구체적으로 해결방안을 건의하여야 한다. 이에 따라 지금부터 공명선거 확립을 위한 각종의 구체적인 아이디어개발에 착수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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