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생활영어) 19. [To go English] 체면차리느라고 . .
오늘은 ‘체면차리다’는 표현에 대해 알아봅시다. ‘체면’이라는 말은 ‘염치’와 마찬가지로, 남에게 보여 지는 것을 중요시하는 우리나라에서 주로 쓰는 표현입니다. 그래서 영어권에서는 체면차리는 행위나 표현은 그리 흔하 지 않 지요. 그러나 ‘save face’라는 표현으로 ‘얼굴을 세우다,’ 즉 ‘체면차리다’는 말을 대신할 수 있습니다.
A : I heard John cooked for you last night. How was it? 어제 존이 너한테 밥해 줬다면서? 맛있었어?
B. Terrible, but I ate it anyway to save face. 엉망이었지만 체면 차리느라고 어쨋거나 먹어 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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