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행복세상이 2012년 개최한 중소기업정책토론회에서 제안한 중소기업의 가업승계를 위한 상속세 부담 경감 주장이 법 개정에 반영되어 중소기업의 가업승계에 큰 도움을 주게 되었다.
재단은 2012년 12월 6일 '가업승계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동반성장' 을 주제로 중소기업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 정책토론회에서 '가업승계를 통한 일자리 창출 방안'을 주제로 발표한 건국대학교 심충진 교수는 현행 중소기업 상속세제와 관련 첫째 공동상속 허용, 둘째 상속인이 가업 미승계 시 공익신탁재단이나 일반신탁재단에 신탁하여 기업의 지속가능성 보장, 셋째 피상속인 경영기간 제한과 매출액 요건 폐지 또는 완화 등을 제안하였다.
재단은 토론회 후 행복총서 제2호로 '가업승계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동반성장' 제목의 중소기업정책보고서를 발간하여 국회, 정부, 관련 단체 등에 배포하고 제도 개선을 위하여 노력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