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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master (2015-06-26)
제2회 국가위기관리 정책토론회,
 



안보와 사이버테러를 주제로한 제2회 국가위기관리정책토론회가 국내외 전문가 및 각계 인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토론회 1부는 안광찬 소장의 기조발제, 2부는 미국 해리티지재단의 동북아시아 안보전문가 브루스 클링너 선임연구원과 중국 연변대 국제정치연구소 김강일 소장이 미국이 주도하는 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의 한국 배치를 둘러싸고 미국과 중국의 입장을 대변하여 발제를 하고 토론을 벌였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는 메르스 예방을 위하여 사단법인 열린의사회(이사장 고병석)와 사단법인 정해복지(이사장 강대기)에서 의료인력을 보내 참가자 체온 검사, 손세정, 마스크를 지원하였다.







제2회 국가위기관리 정책토론회

2014년 6월 24일(수) 13:30 ~ 18:30
한국프레스센터 20F 국제회의장






김성호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국민의 안전과 행복의 전제조건은 국가의 안보"라며 "미국과 중국의 이해와 역학관계에 따라 급변하는 동북아정세와 핵무기와 국지전 위협과 사이버테러 등 북한의 안보 위협에 사전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국가안보위기관리시스템의 개선 및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유성옥 원장 축사 〕







〔 동아대학교 석당인재학부 이동규 교수 사회 〕





제1부 기조발제

안광찬 단국대학교 국가위기관리연구소장
〈새로운 도전 속의 대한민국 안보와 그 대비 방향〉


안 소장은 기조발제에서 "북한의 전쟁도발 위협, 급변하는 글로벌 및 동북아 안보환경을 직시하여 국가 생존을 위한 안보 인식의 강화, 지역 안보를 위한 국가 간 소통과 협력 확대, 안보 이슈에 대한 과도한 정치적 해석과 대응 지양을 통하여 국가 안보에 관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립하여 통일과 연계한 안보전략을 개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2부 변화하는 미중 관계와 우리의 안보 전략

※ 좌장: 현인택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前 통일부 장관







제2부 발제

Bruce Klingner 헤리티지재단 동북아시아 담당 선임연구원
〈South Korea Needs THAAD Missile Defense〉


브루스 클링너 선임연구원은 "한국은 소형화한 핵탄두까지 탑재할 수 있는 북한 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전략적 모호함' 정책을 버리고 국민의 보호하고 국가 안보를 지키기 위해 THAAD 한반도 배치에 대한 주권을 행사하여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현재 한국 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THAAD에 대한 각종 논쟁은 THAAD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이해 없이 진행된다."며 "THAAD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제2부 발제

金强一 (Jin Qiang Yi) 김강일
연변대학교 국제정치연구소장·교수
〈중미 전략구도 속의 한반도 문제〉


김강일 소장은 "중국은 동북아전략 목표에 따라 한반도의 통일을 바랄 수밖에 없다"고 설명하며 "미국은 한반도의 긴장상태를 이용한 아태전략을 펴고 있고, 이를 통해 중국을 억제하려 하고 있으며 그 대표적 사례가 THAAD 배치 문제"라고 지적했다. 김 소장은 이어 토론에서 중국이 한반도 통일을 바란다는 주장은 지경학적인 입장에 치우친 소수의견이라는 지적에 대하여 "주류는 아니지만 10년전과 비교 시 중국의 상황과 입장은 많이 변하고 있다"고 답했다.





제2부 발제

김열수 성신여자대학교 교양학부(국제정치학) 교수
〈동아시아 질서 변화와 한국의 안보 전략〉


김열수 교수는 "미중 사이에서 우리나라의 입장을 논할 때 고래 싸움에 새우등이 터진다고 하는데 이제는 새우가 아닌 중견국 입장에서 안보전략을 펼쳐야 한다"며 "미국과 중국, G2와의 협력은 필수적이며, 한미관계, 한중관계가 배타적이 아니라는 관점에서 안보전략을 추진하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제2부 토론

(좌)남정호 중앙일보 논설위원, (우)정찬권 한국위기관리연구소 선임연구위원





제2부 토론

박병광 국가안보전략연구원 동북아전략연구실장·연구위원





제3부 북한의 사이버 위협과 우리의 대응

※좌장: 이동훈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장·교수





제3부 발제

김인중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창의혁신부장
〈북한의 사이버 위협에 대비한 사이버 안보 전략〉





제3부 발제

박춘식 한국정보보호학회 회장, 서울여자대학교 교수
〈우리의 대응 전략 및 과제〉





제3부 발제

염흥열 순천향대학교 정보보호학과 교수
〈사이버 테러 및 대응 사례〉





제3부 토론

김갑용 한국수력원자력 보안정보처장
김도형 텍사스주립대학교 교수
김동식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연구위원
유동열 자유민주연구원 원장
정준현 단국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제3부 토론





〔 기념사진 〕




  2회정책토론회150624현장자료집.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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