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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세상 후원회 운영위원 모임인 '행운클럽'의 2017 제1회 행복포럼이 2.23(목) 오전 7시반 서울 서초구 소재 쉐라톤 서울 팔래스 호텔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정의화 전 국회의장의 'Reset & Restart for New Korea' 초청 강연으로 함께 한 이날 행복포럼에는 재단 운영위원과 명예운영위원, 초청외빈 등 120여명이 참석하였습니다.

김성호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국가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국민적 합의를 해야 혼란한 현 상황을 타개하고 우리나라가 재도약할 수 있다"며 "이를 위해 행운클럽 운영위원 모두가 힘을 합치자"고 강조했습니다.

정의화 전 국회의장(現 사단법인 새한국의 비전 이사장)은 강연에서 "현재 우리나라는 공도와 정명의 상실, 이기주의와 물질만능주의 팽배, 책임정치의 실종, 사회적 자본 확충 무관심, 의식·관행·제도·규제의 비정상으로 혼란과 어려움에 빠져 있다"며 "정치와 정부 개혁, 남북 교류 협력, 국민 정신 부활을 통해 새로운 한국을 재정립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정 의장은 이를 통해 "품격 높은 대한민국, 문화 강국 대한민국, 통일 대한민국으로 새로운 출발을 해야 한다"고 촉구하였습니다. 강연이 끝난 후 참가자 질의응답과 함께 마무리하였습니다.

다음 제2회 행복포럼은, 3월 23일 오전 7시 서울 강남구 소재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에서 개최되며, 국민대학교 김병준 교수(前 부총리), 제3회 행복포럼은 4월27일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박병원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의 강연으로 개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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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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