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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master (2017-05-25)
'고용 우선의 경제 운용'-제4회 행복포럼
  행운클럽 제4회 행복포럼이 2017.5.25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서울 강남 노보텔앰배서드호텔에서 운영위원과 초청 외빈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습니다.



김성호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새 정부가 안보 지키기, 경제 살리기를 제대로 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김 이사장은 또 "적폐 청산은 나의 희생이 앞서야지 상대방을 제거하는 것만을 목표로 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박병원 회장은 제3회 행복포럼에 이은 두 번째 강연에서 "공급 과잉인 제조업 분야에서 일자리를 늘리는 것은 근본적인 한계가 있다."며 "농업과 서비스 분야의 일자리를 늘리는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회장은 "농업과 서비스 분야의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서는 우리나라가 제조업을 육성할 때 펼쳤던 정책, 즉 외화를 벌어오는 농업과 서비스 정책을 수립, 시행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박 회장은 일자리 만들기에 대해 "획일적이고 경직적인 우리 노동법제는 개별적 근로계약을 인정하지 않고 있으나 업종별, 기업별, 개인별로 처한 다양한 상황을 고려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박 회장은 "일자리 늘리기나 새로운 일자리 창출은 대기업 노조나 이미 안정된 직장을 확보하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 일자리를 찾는 사람, 특히 청년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검토되어 정책이 수립되고 시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포럼 강연은 박 회장의 열강과 운영위원의 경청으로 두 시간 가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의 요청으로 박 회장의 사전허가를 얻어 강연자료를 첨부합니다.

  
  [제4회행복포럼]고우선의경제운용.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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