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 강승구 사무국장이 특임장관실에서 실시한 시민사회단체 해외연수 참가자로 선정되어 2012년 6월 28일부터 7월 5일까지 6박 8일간 프랑스와 이태리의 협동조합과 사회적기업을 탐방하고 왔습니다. 강승구 국장의 연수를 통해 재단은 시장경제를 주도해 온 자본주의경제의 문제점과 그 한계를 보완하는 방안으로서의 협동조합경제 등 사회적경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에 대한 다양한 형태의 지원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현재 재단은 협동조합지원센터를 개소, 대리운전자 협동조합 설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협동조합 설립을 준비하고 있는 모임에 12월 1일 시행되는 협동조합기본법에 대해 무료로 강의를 하는 등 다양한 지원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5일간 협동조합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 이태리 볼로냐대학교 스테파노 자마니 교수와 베라 자마니 교수 부부를 초청해 특별강연 등 협동조합 관련 행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 협동조합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 스테파노 자마니, 베라 자마니 교수 부부와 함께, 이태리 볼로냐대학교에서
※ 연수보고서를 파일로 첨부합니다.
|